학원친구의 머그컵. 아 이 위대한 짤방이 이런데에 숨어있었다니!
뭔가 핸드폰사진을 정리하니 이런것이 나왔다. 굉장히 학기초쟝..
저건 친구집인데 그러고보니 겨울방학 자습하러갈땐 맨날 같이 갔었군
이건 사파가 생일택배보냈을때 같이 보냈던 펭귄양말!
처음봤을때 헉 작아! 했는데 제 발도 작아서 딱맞드라구요()
친구의 하나이와 제 아베입니다. 전자사전에 이름을 붙여주었어요 히힛 둘다 어울리지 않나요
참고로 제 샤프 이름은 타카야.<<<<<<<<
이건 저번주인가 사진같은데. 미술학원입니다만..() 저게 대체 뭐냐 하시면, 전에 학원에서 원장쌤이 베스킨라빈스를 사주셨는데 왜 드라이아이스 들어있지않습니까 그걸 물통에 넣었어요< 무슨 마녀의 개구리죽같애..()
하츠네 미쿠 조곡을 들으며 어째서인지 굉장히 집중해서 그렸음.
제 방은 원래 이랬습니다만, 왠지 맘잡고 공부하려니 책상 앞이 묘하게 산만해서
포스터를 떼고 지난 월요일, 학원 근처의 화방에 가서 코르크판을 사왔습니다! 코르크판이 비쌌던 탓에(\5000x2) 코르크판이랑 나무집개, 그리고 핀압정밖에 못사와서 굉장히 썰렁~.. 조오기 7월 서코때 훗키님께 받은 색연필 미하시가 꽂혀있지요 히히^0^*
..해서 어제는 노끈과 그리고 해바라기압정, 투명핀압정도 사와서 조금 꾸며봤습니다! 포스터는 침대쪽 벽에 붙이려고 잠시 모셔놓았어요. 주말에나 붙일것같지만.. 사실 코르크판 하나만 붙여도 되는데 두개나 이어붙인 이유가, 사실 이제부터 원고할때 펜터치는 수작업으로 해야지 싶어서 펜터치끝나면 잉크 마를때까지 코르크판에 막 줄줄이 걸어놓으려고 두개나 붙였어요 후후;;
새벽에 영어 독해집 풀는데 어휘력에 좌절하다가 찰칵.
그리고 이건 오늘입니다만.. 저 손좀 보래요 빨개진거 보래요ㅠㅠ 지금도 이래요ㅠ_ㅠ 사실 학원 저녁시간에 도시락 다 먹고 시간이 남아서 막 돌아다니고있는데 학원 남자애들이 ABC하자고 막 꼬셔서< 근데 저 맨날 걸리기만하구 때리는것도 잘 못하니까 안할라그랬는데 껌줄게() 라는말에 훼까닥 넘어가버려서<<<<<<< 하다가 저꼴이.. 내가 제일 많이 맞은거같애 야이 나쁜놈들아 늬들이 그러고도 남자냐 엉엉ㅜ_ㅜ 근데 나 못때리는줄 알았는데 잘때리나봐 소리가..
학원에서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고있는데 아침은 집에서 먹고 점심저녁은 학원에서 먹느라 도시락 두개씩 싸가요 으하하 입시 수채화반 디자인반 다같이 모여서 먹는데 반찬 다 모아서 먹으니까 풍족^0^ 그리고 학원에서 다음주 목금토 2박 3일로 피서간대요 왠지 고3치고 배부른 생활이지만 역시 놀땐 놀아줘야... 그리고 학원의 빡센 에어컨바람을 매일 견디고 있습니다. 추 춥다.. 그렇다고 마땅히 들고 갈 가디건같은것도 다 가을옷에 넣어놔서 없고(..) 그래서 그런가 알레르기성인지 뭔지 최근 코감기같은게 들어서 고생하고있습니다.
공부도 나름대로 한다고 하는데 시 시간이 부족해..! 하루가 48시간이었으면 좋겠다 아니면 1시간만 자도 쌩쌩했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다음주 화요일에 경희대실기대회에 나갑니다 에또 서울산업대실기대회도 접수해야하는데.. 바쁜거 좋아해서 즐겁긴한데 단지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아침에 빨리 일어야하는게 괴로워.... 아무튼 오랜만의 알찬(?) 포스팅입니다. -아참참 최근 그림은 잘 안그리고있습니다 자제해야겠다고 생각하고있어요.. 반성반성